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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 조성 시급

김형일 기자 입력 2013-10-28 11:39:14 조회수 1

대구경북연구원 김병태 연구위원이
대경 CEO 브리핑 연구 논문을 통해
포항과 경주에 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구 내용에 따르면 포항과 경주에는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양성자 가속기,
방사광 가속기등 우수한 과학 기반을 갖추고도
이를 사업화하거나 일자리 창출과 연계할
전문 기관이나 개발 단지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민간 주도로
R&D 역량과 대형 연구 장비를 바탕으로
산업 맞춤형 융합 특구를 조성해야 한다며,
연구개발 특구법 시행령을 개정해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안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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