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은
막판 표심 잡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는
정몽준, 안효대 국회의원이 지원에 나선 가운데
연일 시장과 구룡포 시장등을 돌며
막판 표심 굳히기에 힘을 모았습니다.
또 민주당 허대만 후보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지지 여론의 큰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며
선거구 전 지역을 돌며 게릴리식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는
구룡포와 연일 시장에서 장날 유세를 진행한 뒤
후보자가 직접 유권자와 만나기 위해
전화를 이용한 선거 운동도 벌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