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외부인 침입 사건이 올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외부인 침입사건은 2011년과 2012년 각 1건에 불과하던 것이,
올해 8월까지 13건으로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학교내 외부인 침입사건은 전국적으로도
2011년 144건에서 2012년 203건 발생했는데
올들어서는 8월까지 212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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