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판매점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혼성 절도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포항, 대구, 경주 등지의 여성의류 판매점을
돌며 모두 18차례에 걸쳐 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정모 여인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손님을 가장해 한 명은 옷을 사는 척하며
주인의 시선을 돌리고 다른 한 명은 지갑에서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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