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학자금 대출을 받았다가 연체해
가압류등 법적조치를 당한 지역 대학생이
크게 늘었습니다.
민주당 유기홍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학자금연체로 법적조치를 당한 지역대학생은 모두 250명으로 지난 한 해동안
법적조치된 학생보다 50%이상 증가했습니다.
법적조치 내역별로는 소송을 당한 학생이
206명이고 가압류를 당한 학생이 4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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