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농가 인구는 1/4로 줄어든 반면
농협 임직원은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운룡이 농협 중앙회가 제출한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가 인구는
1980년 1,082만 명에서 올해 283만 명으로
1/4수준으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농협 임직원 수는 3만 7,500여명에서
8만 2,200여 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지난해 농가 평균소득은 3,130만원,
농가부채는 2,726만원이었지만
농협 주요 6개사 직원의 14%에 해당하는
2,500여 명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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