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열린 대구지방 검찰청에 대한
국감에서 여야의원들은
과거 중수부장을 역임한 대구지검장의
청와대 민간인 사찰 수사를 두고 외압과 부실을 지적하면서 한바탕 날선 공방을 벌였는데요.
국감을 끝낸 최재경 대구지검장,
"아 정말 중심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서울과 떨어져 대구에 있는 것이 참
행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이러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어요.
네,,검사는 자신이 했던 수사를 평생
꼬리표 처럼 달고 다니는데 공명 정대하게
했다면 떨 것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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