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관 4명 중 1명은
화재와 구조 현장에서 겪은 충격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황영철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소방관의 23.9%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0% 많은 수치로,
부산과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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