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초등 돌봄교사 540여명 가운데
15시간 미만의 초단 시간 계약자가
지난 해 170명에서 올 해 344명으로
전체의 63%에 이르렀습니다.
경북 지역 돌봄 강사 월평균 임금도
85만원에 불과해 전국 평균 118만원 9천원보다
적어 전국 최하위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초단기 돌봄강사를 늘린 것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야 하는 기간제법을
피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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