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년동안 대구지역 스쿨존 529곳에서
10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04명이 다쳤고,
경북은 천 44곳의 스쿨존에서 116건의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17명이 다쳤습니다.
스쿨존 지정 비율은
대구가 90% 경북은 89%를 나타냈지만
대구의 경우 초등학교 100%,
유치원은 86%, 특수학교는 38%에 그쳐
대상 교육시설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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