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경북지역에서 농약으로 숨진 사람은
모두 천 61명으로 경기와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제출한 국감자료를 보면,
전국적으로 지난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1년 동안 농약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4만 명으로 이 가운데 자살자 수가
3만 5천 명입니다.
이는 하루 평균 7.3명으로 자살자의 5명 가운데 1명이 농약으로 자살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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