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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동영상을
전 세계에 유포해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가
이번달에 집중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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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거리에서 독도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독도의 옛 이름에서부터 지리적 위치,
그리고 생태적 환경까지 독도의 모든 것을
만화와 신문,UCC동영상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담아냈습니다.
◀INT▶ 이다민/안동 경안여중
"재미있게 사람들이 볼 수 있고,딱딱하지
않게 하기 위해 만화를 만들었어요."
◀INT▶ 류세기 교감/안동 경안여중
"학생 참여도 높고 독도 알아가는 계기"
외국인도 전시물을 보며 관심을 나타냈고
시민들은 독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들입니다.
◀INT▶ 강정아/안동시 옥동
"막연하게만 알았는데 많은 것 깨닫게 됐다"
(S/U)독도의 날인 내일은 안동과 대구,
서울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며 춤을 추는 플래시몹이 진행됩니다.
또 안동 웅부공원에서는 안용복 예술제가
열리고 오는 29일에는 독도에서
안동 차전놀이가 공연됩니다.
차전놀이 독도공연은 전 과정이 촬영돼
독도를 알리는 국제 홍보에 활용됩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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