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을 살리겠다며 추진한 4대강 사업때문에
오히려 수질이 심각하게 나빠져
앞으로 수 십조 원이 들 것이란 지적이
어제 열린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여·야 가릴것 없이
봇물처럼 터져 나왔지 뭡니까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김경협 의원,
(서울 남자)
"4대강 사업이후 수질 오염정도를 알려주는
BOD 수치가 0.29 높아졌는데, 이걸 감소시키는데 14조원이 들고 환경부가 앞으로 5년간 4대강 수질을 유지하는데 20조원이 드니까
모두 34조원을 쏟아 부어야합니다." 라며
결국 밑 빠진 독이 되고 말았다며 혀를 찼어요.
쯔쯔쯔..
밑이 빠져 물이 샌다면 보수를 하든지 바꾸든지 해야지 물만 자꾸 부어서야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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