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강구구교가
노후화됨에 따라 1억 4천여만 원을 들여
정밀 안전진단에 나섰습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맡은 이번 진단에서
현재 D등급인 안전등급이 E등급으로 나올 경우
철거가 불가피합니다.
지은 지 75년이 지난 강구구교는
지난 6월 감사원의 점검 결과,
슬라브 균열과 신축이음장치 불량,
교각 기초 훼손 등의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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