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산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2백톤 가량 수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남윤인순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올해 8월말까지 후쿠시마 현에서 생산된
청주와 수산물 가공품, 양념젓갈 등
가공 식품과 농산물이 458건,2백톤 수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일본 수산물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도 정부조직 개편으로 식품검사소
인력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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