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 구역이 많은 포항지역보다는
경주지역의 토지거래가 활발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의 실물경제 동향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포항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은 만3천820제곱미터로
경주지역의 만6천475 제곱미터에 비해
19%나 적었습니다.
또 지난 한해동안의 거래면적에서도
경주는 2만2천제곱미터로
포항의 만8천6백제곱미터에 비해
15%가 많았습니다.
지역 부동산전문가들은 신역사와
신항만 일대 등 포항지역에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묶인 곳이 있어
경주보다 거래가 부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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