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타이완 수출용 사과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와 농산물 방사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원전이 있는
경주와 울진을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된
노지 채소류 260건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고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계획입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 7건을
수출 보류했으며 지역 농산물 230건에 대한
방사능 오염 조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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