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17년까지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이 13개 추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에는 시설에서 재배되는 가지와 배추, 파를 재해보험에 추가했으며,
2015년에는 시설 무와 백합, 카네이션으로
확대하는 등 2017년까지 재해보험 대상 품목을
현재 56개에서 69개로 늘릴 방침입니다.
이렇게 되면 농림업 총생산액 대비
보험가입금액 비중이 2012년 12.5%에서
2017년 20.2%까지 높아지고,
과수류 전체와 시설작물의 96%가
보험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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