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사행성 게임장 적발 건수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새누리당 주호영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에서는 사행성 게임장 73곳이
불법 영업을 하다 적발됐고,
적발된 기계는 3천 백여대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직폭력배가 개입된 불법 사행게임장이
무더기로 적발돼
사행성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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