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가동률이 산업부 산하기관 중 꼴찌로
드러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시험 평가실
사용비율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지난 2010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시험평가실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41차례 사용 건수 중
민간 업체 사용실적은 6개 업체
26건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국 로봇기업 368곳을
기준으로 하면 사용비율이 1.6%에
불과한 것입니다.
로봇산업진흥원은
최근 3년 장비 가동률도 15%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 중 최하위로
나타나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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