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살리기사업에서 수도권 건설업체가
공사비의 절반을 수주한 반면
지역업체의 수주비율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낙동강 사업에서 서울 업체가 전체 공사비의 34.2%인 1조 6천5백억원을 수주한 것을 비롯해
경기와 인천 등 수도권 업체가
전체의 50.2%를 따냈습니다.
반면에 대구 건설업체는 4.3%인
2천억원을 수주했고 경북 업체도 13.8%인
6천 6백억 원을 수주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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