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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송전탑 지중화에도 빈익빈 부익부

도성진 기자 입력 2013-10-17 09:03:03 조회수 1

밀양 송전탑 건설을 두고 반대주민과
한전이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고압송전탑 지중화 비율이 지역에 따라
100배 이상 차이가 나는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정의당 김제남 의원,(표준어 여자)
"대도시 중에서도 대구는 30% 수준이라 서울의 절반도 안되고 제주보다도 낮고요, 경북은 1%도 안되죠. 같은 서울 안에서도 종로는
100%고 노원구가 37%여서 소득별, 지역별
편차가 극심합니다."라며 전자파 피해에도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하다고 했어요.

이거 참..
가난한 것도 서러운데 송전탑 아래서
살아야 하니 이러니 말들이 많은 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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