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원전이 있는 경주와 울진 등에서
생산되는 깻잎과 배추 등 노지 채소류 농산물
260여건의 요오드와 세슘 검사를 강화하고
유통단계 농산물의 방사선 오염여부도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대구경북지역 농산물 230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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