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각국의 드라마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아시아 드라마 콘퍼런스'가 오늘 경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콘퍼런스에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과 필리핀의
제작자와 작가 백여 명이 참석해
'국내외 리메이크 작품 성공사례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입니다.
또 내일은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양동마을과
안압지 등 지역의 드라마 촬영지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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