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배자가 필로폰을 맞고 운전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3시 쯤
구미시 형곡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승용차를 단속하다
운전자 47살 김모 씨가
필로폰 투여 수배자 인 것을 확인하고
검거했습니다.
검거 과정에서 김 씨는
경찰이 수배사실을 알리자 차를 두고 도망치다
추격 끝에 붙잡혔는데,
현장에서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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