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담당부서는
의원들이 요구한 2만쪽 분량의 국감자료를
제출해 놓고 국감 당일 무엇을 물어볼지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교육청 이병하 감사관,
"그나마 다행인 것은 대구서 안하고 청주에서
충북교육청과 함께 합니다. 그쪽 교육감이
시민단체와 충돌이 좀 있어서 그런지 의원들이
거기서 하자고 했습니다." 라며 집중 화살은
피하게 될 것 같다고 했어요.
하하하
국정감사는 타 지역에서 하는게 더 낫다고하니
스포츠 경기와는 다른 모양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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