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온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계획이
농업의 6차산업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기준, 도내에서 가공된 농식품은
75만 7천톤에 매출 2천5백억원으로
경상북도가 지원하기 전인 2006년 대비
생산량은 58%, 매출액은 62%나
증가했습니다.
농식품 가공업체의 도내 원료 사용량은
44만8천 톤으로 전체 원료의 71%를
사용하고 있고, 이가운데 쌀은 9천톤으로
천8백여 ha의 소비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가공업체의 총 고용인원은 2천여 명으로
업체별 평균 고용인원은 20.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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