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이
공장 물건으로는 역대 최고 감정가로
오늘 매각에 부쳤지만 유찰됐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오늘
공장 용도로는 역대 최고가인
감정가 4,019억 여원에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에 대해
첫 경매를 진행시켰지만 응찰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1,262억여원을 청구한 우리은행으로
경매가 유찰되면서 30% 떨어진 가격으로
다음달 12일 '새 매각'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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