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시장과 시의회의장이
다음주에 우호도시인 중국 장수성 양쩌우시와 후베이성 이창시를 방문해서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키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앞으로 자매 우호결연을 확대하고
면세점 유치와 한류페스티발 등
다양한 관광 자원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2015년 중국 관광객 100만명을 유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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