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늘 오전 인동 도시숲에서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워킹 페스티벌을 열고
참여 기금을 장애인 단체에 지원했습니다.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행사에서
시민 만여 명의 참가비와
삼성전자가 같은 금액만큼 부담해
구미 지역 10개 장애인 단체의
이동차량 지원과 복지 기금으로
1억 2천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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