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해말 사업신청자의 포기로 무산된
시내면세점을 다시 유치키로 하고
새 사업자를 찾기로 했습니다.
관세청이 오는 11월 25일까지 경북 등
6개 지역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내면세점 특허신청을 받기로 함에 따라,
경주시는 관광활성화를 위해
사업자 물색에 행정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주지역에는 지난해말 경상북도를 대표해
서희건설이 보문관광단지에서의 사업자로
선정됐지만 재정문제 등으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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