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과 지자체, 수협 등이
불법 개조 트롤어선 단속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최근 포항에서 회의를 열고
불법개조 트롤어선 단속 기준 통일,
해당 어선 위판 금지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 동해안에는
포항시 4척, 경주시 4척,
영덕군 2척 등 어업강도를 높이기 위해
불법 개조한 트롤어선 17척이
어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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