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뇌록이라는 광물안료를 생산한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학계리 뇌성산 일원 2천8백㎡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뇌성산이 국내 유일한 뇌록 산출지로서, 지질학적 가치와 함께 조선시대 단청의 바탕칠에 사용한 전통안료 공급지로서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안료용 광물 생산지가 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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