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등 전국 섬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차량을 배에 싣고 육지를 오갈 경우 내년부터 차량 운임의 20%가 지원될 전망입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섬 주민 차량 운임 지원비 9억 5천만 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내년 상반기에 차량 인증 시스템이 구축되면
하반기부터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포항 울릉간 차량 운임은 11만 원으로,
국비에다 지방비를 합하면
2만 2천 원 가량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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