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경영인경북도연합회 등
경북도내 14개 농업인단체는 오늘
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중FTA체결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업인단체는 경북지역에는
사과,자두 등 최대 주산지 1위 품목이
20개에 이르러 한중FTA체결시 민감품목이
국내에서 가장 많아 피해가 클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농업인들은 고추농가를 위한 특별지원금 투입과 쌀 잠정 수매가의 최소 6만 5천원 보장
그리고 농작물 재해보험 개정 등을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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