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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긴장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남은 한달 어떻게 보내면 효율적인지
전문가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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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교실에 숨막힐듯한 적막감이 감돕니다,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올 해 수능은 지난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특히 수학의 난이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계획을 세우고
기계적으로 지켜가는 것입니다.
상위권은 난이도가 있는 문제를 많이 풀면서
모의평가를 기본으로 수능의 출제경향을 분석해
대비해야 합니다.
중하위권은 오답 노트를 활용해
취약점을 보완하고 기본개념 이해와 기출 문제
점검, EBS 교재 정리가 필수적입니다.
◀INT▶박재완 단장(대구시 진학진로지원단)
6월과 월 모의평가에서 EBS의 문제들이 어떤식으로 변형돼 출제?榴째「?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변별력을 좌우할 수학영역에서 실생활문제
심화문제 등 4점짜리 출제 유형 학습량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INT▶차상로 진학지도실장(송원학원)
(수시는)지원대학에 맞게끔 (가중치)주요과목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정시는 4개영역을 다보기
때문에 골고루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공부방법이
중요합니다
막판 체력 관리도 공부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수능이 8시 40분에 시작되기 때문에 반드시
일찍 자고 6시부터 깨어있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야합니다.
공부 순서도 수능 시험 순서과 같이 바꿔
뇌활동이 순서대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긴장을 이완시키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MBC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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