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 예정이던
대구시 동구 각산동 혁신도시 내
안심초등학교와
달서구 용산동의 정신지체 특수학교인
세명학교가 지난 여름 폭염으로 공사가 늦어져
개교가 내년 9월로 연기돼
입학 예정 학생들이 먼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또 낙동강 학생수련원 신축과
대구교육연수원 이전도 폭염탓에 공사가 늦어져
개원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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