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관광공사가 해외의료관광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공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터키와 슬로바키아 대사부부 등 11개 나라의
외교사절 20여 명을 초청해서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힐링서비스를 받게하고
영천 한약장수축제도 관람하도록 했습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높은 의료수준과 외국인 수용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서 앞으로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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