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국제탈춤 축제 닷새 째인 오늘도
공연과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탈춤공원에서는 제21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가 열려, 축제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풍물축제에는 도내 23개 시군에서
일반 22개팀,청소년 4팀 등 모두 26팀이 참가해각 지역별로 특색있는 풍물을 선보였습니다.
이밖에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인도네시아와 대만 합동 공연에 이어 강릉 관노가면극.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공연이 이어집니다.
하회마을에서는 오후 2시부터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있고,
신한은행 앞 중앙문화의 거리에서는
오후 1시부터 레크피아와 볼륨, 알파걸즈,
시리어스 같은 공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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