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이
공장 물건으로는 역대 최고 감정가로
경매를 통해 매각에 부쳐집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오는 15일
경매1계에서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에 대해
첫 경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감정가는 4,019억 3,800여만원으로
공장 용도 중에는 역대 최고가입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1,262억여원을 청구한 우리은행입니다.
1차 매각에서 낙찰될 경우
은행권인 6순위까지는 모두 배당받을 수 있지만
후순위 근저당권자인 상주시,경상북도 등
지자체의 가압류 채권 100억원 상당은
전액 배당이 어려울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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