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그랜드호텔 면세점이 오는 토요일부터
문을 열고 장사를 시작합니다.
대구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별관 건물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자리한 면세점은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국내외 유명 화장품과 전자제품, 보석류 등을
전시·판매할 예정입니다.
그랜드호텔 관계자는 이달 중순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이 첫 최대 고객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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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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