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최근 두달 동안 대구·경북 280개 전통시장에서
농산물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만, 한 전통시장에서
거래된 복숭아에서 잔류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이 검출돼 판매 금지시키고,
그 내용을 관계기관에 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시료 채취한 180여 건의 농산물에서는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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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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