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의 입학 사정관 상당수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경북대의 경우 9명 사정관 가운데 6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조사됐고
계명대도 9명 가운데 4명이 비정규직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대는 사정관 2명이 모두 비정규직인데 반해
대구교대는 전원 정규직으로 채용했습니다.
지역대학 입학사정관의 평균 연봉은
3천 300여 만원이고, 계명대 입학사정관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3천 9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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