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국제탈춤 축제가,
꿈꾸는 세상, 영웅의 탄생'이란 주제로
내일 개막합니다.
내일 웅부공원에서는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성황제가 열리고,
축제장 경연무대에서는 축제 시작을 알리는
서제가 열립니다.
탈춤공원과 하회마을에서 열흘 동안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 15개국 18개 탈춤 공연단이
참가합니다.
국내에서도 13개 중요무형문화재와
10개 극단이 참여해 탈춤과 마당극을 공연하고
탈놀이경연대회와 창작탈 공모전 같은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축제기간에는 제42회 안동민속축제와
안동한지축제도 동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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