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의성군 단북면 일원에서
무인헬기를 이용해 사료작물을 파종하는
시연회를 엽니다.
무인헬기를 이용해 파종을 할 경우
벼가 서있는 상태의 논 위 3∼4미터 높이로
비행하며 20분 동안 1헥타르에 파종할 수 있어
일반적인 살포기를 이용하는 것 보다
최대 10배 이상의 면적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농업용 무인헬기는 지금까지 병해충 방제와
볍씨 직파 등에 활용돼 왔지만
앞으로 대규모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과
재배면적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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