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미경.장하나 의원이
4대강 사업 마지막 구간인 영주댐에서
오늘 현장조사를 했습니다.
두 의원은 영주댐으로 인해
상류 모래 유입이 차단되면서
하류 무섬마을과 회룡포의 피해를
사진 기록으로 남기고,
대안 마련을 위한 조사도 했는데
현장조사 결과는
이르면 다음달 진행될 국정조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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