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기업들은 4/4분기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8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4/4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가
83으로 나타나 기준치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1/4분기 이후 3분기만에
경기악화를 전망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는데
업종별로도 기계금속을 빼고는
대부분 업종이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구미상의는 대내외 여건 불확실성에 따른
수출감소와 영업이익 감소 등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가 경기악화 전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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