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을 연구하는 공부 모임을 자발적으로 만들어 관련 법규를 연구하고
법원이 진행하는 강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양부남 차장검사
"모든 분야에 전문화 바람이 불고 있고
검사도 전담분야에 전문성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어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검찰 전체로 공부 모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했어요.
네,
뛰는 범죄자 위에 나는 검사가 되려면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해야한다--
이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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