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공공비축미 매입량을
올해보다 5만톤 늘어난 42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수급조절용 비축은
올해와 같은 37만톤으로 유지하고
아세안과 한중일 쌀 비축 협정에 따른
약정물량으로 5만톤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식량자급률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공공비축이
확대되면 수급안정과 함께 정부 양곡관리
운영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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