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국책사업단이 올 연말까지 존속가능한
한시기구여서 후속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의 한시기구로
신설된 국책사업단은 그동안 세차례의
연장 조치끝에 올해말까지 존속할 수 있지만
행정기구에 관한 정부의 규정에 따라 더 이상은 존속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하지만 경주방폐장과 한수원 본사 건설,
양성자가속기 연구센터, 한수원 사택건설 등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이 많아
후속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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